위(衛) 나라 현인 거백옥(遽伯玉)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그 사상과 태도가 육십 번이나 변했다. 그는 일진월보(日進月步)하여 정지하지 않고 육십에서 오십구의 비(非)를 깨달았다. -장자 군(軍)이란 잘 다스려져 있을 때 사소한 방심에서 난(亂)이 생기고 용맹을 뽐내고 있으면 비겁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 우리 군대가 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을 때 약함이 나타나게 된다. 방심, 태만, 안심은 모두 재앙의 근본이 된다. -손자 The tree is known by its fruit. (사람은 그 행위로 평가된다.)비도(非道)가 횡행하고 있는 난세의 음악에는 원망과 노여움이 깃들여 있다. 그것은 정치가 도(道)에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. -예기 육체를 쓰지 않으면 인간이나 짐승이나 살아갈 수 없습니다. 육체를 씀으로써 우리는 만족하고 기쁨을 누릴 것이며 나아가 건강이 좋아질 것입니다. 또한 그것이 다른 사람을 섬기고 봉사하는 최고의 길입니다. -톨스토이 오직 사람만이 미래를 만드는 생산적 자본이다. 단 한 사람이라도 해고할 바엔 아예 회사 문을 닫겠다. -이데미쓰 사조 식품끼리도 궁합(宮合)이 있어서 서로 잘만 맞으면 상승 효과가 있다. 하지만 서로 맞지 않는 식품을 함께 섞어서 먹으면 오히려 영양가는 파괴된다. 사람과 식품, 식품과 식품끼리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우리는 건강한 일생을 보낼 수 있다. -신준식 결혼하는 편이 좋은가, 아니면 하지 않는 편이 좋은가를 묻는다면 나는 어느 편이나 후회할 것이라고 대답하겠다. -소크라테스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. ( 一石二鳥책의 남용은 과학을 죽인다. 읽은 것을 아는 것이라 생각함으로써, 우리는 한번 읽은 것은 더 이상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버린다. 지나친 독서는 주제넘은 무식꾼을 만들어 낼 뿐이다. -루소